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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동~

http://ucu072.tistory.com
으로 옮깁니다. 감사!!

by 유씨유 | 2010/02/09 13:16 | 트랙백 | 덧글(0)

일성신약

아래는 2009년 7월 24일 기준. 시가총액 주목.

2009년 3월 분기보고서 중 일부. 삼성물산 주목.

mytx HTS 에서 발췌. 영업이익 주목.

7만원 이하에서 매수 추천.
목표가는 10만원.

by 유씨유 | 2009/07/31 00:36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아이디스

아이디스


* PER, PBR, EV/EBITDA 는 2008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15300원 쯤 기준)
* 그러나 현재가 기준으로도 역시 저평가 되 있는 상태다.



* 1999년부터 적자난 해가 없다. 그리고, 2001년부터는 꾸준히 배당을 하고 있다.



* 외국인 투자자, 기관투자자가 약 30%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자사주로 12.62%를 보유하고 있다.
* 대주주 지분율이 19.92%로, 다소 적은 편이나,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다.
  - 아이디스의 경영 전반을 대표이사 본인이 담당하는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담당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008년의 대응은 탁월하였다. 2008년 8월 주가가 떨어져서 PBR 1.0 대로 진입하자(14000원대) 자기주식취득 결정을 하였고, 2008년 10월에 대폭락 때는, 1만원 이하의 가격대에서 대표이사 본인이 2만주를 추가 취득 하였다. (사장님 센스...)
  - 대표이사가 카이스트 전산과 박사 출신이라는 선입견에 기업 경영보다는 기술력에만 치중하는 회사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다. 그러나 위 사례를 본 후 경영을 아주 잘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잘 해 나갈 것이라고 판단 할 수 있었다.


 * 초록색 선은 자산총계이고, 빨간색 선은 월종가 이다. 기업가치와 주가를 비교하는 그래프로서 의미가 있을거 같아 첨부하였다. (직접그리려면 많은 수작업이 필요하므로... ^^;)



 * 16000원 이하에서 매수 추천. (16000원 이하에서 매수 시, 손절가 없음)
 * 목표가는 2009년 12월 31일까지 22000원.

by 유씨유 | 2009/06/07 19:02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주식투자로 8000억 버는 두 가지 방법

주식투자로 8000억 버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방법이다.
일단, 그냥 열심히 일해서 1억을 모은다. 그 다음 13년간 연 100% 수익을 꾸준히 낸다. 8192억 정도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방법의 장점은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으로는 13년 이상이 걸린다는 점이 있다.

두 번째 방법을 소개한다.
연이율 5%로 8조를 빌린다. 그 다음 1년 동안 연 15% 수익을 달성한다. 1년 후 8조4천억원을 갚으면 8000억이 남는다. 이 방법의 장점은 1년만에 8000억을 벌 수 있다는 점이다. 단점은 8조를 가진 친구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선택은 자유다!

by 유씨유 | 2009/05/30 02:14 | 엉뚠생각 | 트랙백 | 덧글(0)

한섬

2009년 5월 29일(금) 기준

한섬 정보
* 현재 주가: 9270원
* 섬유,의복
* 여성복 브랜드를 다수 보유 (SYSTEM, TIME, MINE, SJSJ), 남성 브랜드는 매출이 미미함 (SYSTEM HOMME, TIME HOMME)

관심 사유
* 1998년도부터 적자 난 해가 없음 (이전 자료는 확인 못함)
* 2000년도 이후부터 주당순이익이 꾸준히 1000원을 넘음. 가장 적었던 해는 2004년 1300원.
* 소폭이지만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 작년 말부터 기관에서 매수하여 잠긴 물량이 많음.
 - 2008년 11월 28일 기준, 우리투자증권 지분이 4.98%임. (현재 지분은 알 수 없음)
 - 2008년 12월 31일 공시에 의하면,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서 5.17%를 최초 취득.
   (이건 다른 얘긴데, 개인적으로 한국투자증권이 가치주 투자에 소질이 있다고 보고 있음)
 - 2009년 2월 4일 연기금에서 5.87% 최초 취득. 4월 6일에는 이익실현으로 4.66%로 줄어듬. (현재 지분은 알 수 없음)
 - 2009년 1월 6일 FID LOW PRICED STOCK FUND의 지분은 6.30% 이었으나, 현재 9.47%로 증가하였음.
 - 2009년 4월 7일 공시에 의하면, 대주주의 지분이 증가하였음 (30.47% => 34.67%)
 - 공시된 자료만으로만 봤을 때, 아래의 물량이 잠겨있음.
   ==> 대주주(34.67%)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5.17%) + FID LOW PRICED STOCK FUND(9.47%) + 자사주(8.88%) = 58.19%
   ==> 지분 5% 이하는 공시 의무가 없으므로, 우리투자증권, 연기금에서 아직 물량을 쥐고 있는지는 알 수 없음.
* 부채비율이 낮음 (12.02%)
*
* 1998년도부터 적지만 꾸준히 배당을 하고 있음. 작년 기준 200원. 현재 매수하더라도 최소 2% 이상의 배당 수익 발생.
* 순이익대비 배당금이 적은 것도 긍정적으로 판단함.
* 현저한 저평가. 작년 기준 EPS가 2150원, BPS 18282원로 미루어 볼 때, 적정주가는 20000원 이상.


불안 요소
* KRX100 에서 한섬이 빠지게 됨. KRX100을 추종하는 펀드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에 따른 매물 출회가 예상됨.
* 기술적분석: 주봉기준으로 60주 선에 부딪히면서 물량을 소화하고 있는 중임. 2008년 10월 이후 싸게 산 세력들의 이익실현이 예상되며 손바뀜이 재빨리 이뤄지지 않을 경우, 주가는 계속 지지부진 할 수 밖에 없음. (몇개월, 몇년을 기다려야 할지 모름)
* 경기불황이 오래 지속될 시 의류 소비가 위축 될 수 있음.

by 유씨유 | 2009/05/30 01:49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유씨유펀드1호 2009년 5월 결산

펀드 기준가:
펀드잔고내역:

by 유씨유 | 2009/05/30 00:48 | 유씨유펀드1호 | 트랙백 | 덧글(0)

서호전기

서호전기 정보: 
 - 코스닥 상장 업체
 - 항만 하역용 크레인 제어시스템 제조 분야 1위 업체
 - 대주주 지분율 65%
 - 2008년 재무제표
    매출: 859억
    영업이익: 271억
    당기순이익: 208억
    부채비율: 48% 
 - 2008년의 경우 650원의 배당.

관심사유:
 - 2007년까지는 EPS가 1000원을 넘지 않았음. 2008년에 시스템 납품이 호조를 이루며 EPS 4035원 달성. 대부분의 매출이 시스템 납품에서 발생.
    => 회사 성장 초입기라 판단.
 - 2008년 시스템 매출이 수출에서 크게 발생하였음. (2007년까지는 시스템 수출이 없었던 것으로 보임)
 - 부채비율은 2007년부터 높아지기 시작하여, 현재 48%임. 
    사업의 확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판단.
 - 2009년 3월 경기도 안양시에 부동산을 샀음 => 공장 증설.
 - 직원수가 2006년 12월 86명, 2007년 12월 90명, 2008년 12월 101명임. 고용을 증가시키고 있음. 평균 근속연수가 9년으로 직원들의 충성도 및 숙련도가 높다고 볼 수 있음.
 - 2000년도부터 꾸준한 배당. 대표이사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음.
 - 항만 하역용 크레인 제어시스템은 진입장벽이 높고, 시장이 불규칙적(기간산업 - 10~15년 주기로 교체한다고 함)이기 때문에 대기업 진출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경쟁사로는 세아SA라는 기업이 있는데, 내수시장 점유율은 서호전기가 85%이므로 독보적임.

불안요소:
 - 갑작스런 성장에 따른 성장통을 겪을 수 있음.
 - 매출액 증가가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함. (기간산업이므로...)
 - 시가총액이 현재(2009/05/10) 546억원으로 기관들이 관심을 갖기에는 작은 회사임.

by 유씨유 | 2009/05/10 13:58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5/9 동양종금증권 무료 투자설명회 후기

 강연장에 조금 늦게 도착한 관계로 첫번째 강연의 초반부분은 놓쳤다.

< 1. 경제동향에 대한 강연 >
 받았던 자료책자를 잃어버려서 자세한 내용을 언급할 순 없지만, 내용을 요약하자면 세계 경제 지표들이 속속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인상 깊었던 그래프는,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의 장세는 큰 상승흐름의 초입기라는 그래프였다. 내가 이해한 것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1. (1차 상승국면) 코스피가 900에서 시작을 하였다고 가정하고, 외국인은 한국 주식시장이 메리트가 있다고 보고, 매수하기 시작한다.
2. 코스피가 1400이 되는 시점(현재)에서 펀드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은 이익실현을 한다. -> 펀드 환매에 의한 기관 매도
3. (2차 상승 국면) 외국인은 계속 산다. 코스피의 상승을 보고 개인투자자들이 다시 펀드에 투자한다. 기관 + 외국인의 동반 매수.
4. (고점 및 유지) 외국인은 이익을 실현하고 주식을 팔고 나간다. 개인투자자의 펀드 매수는 계속되어 기관은 계속 산다.
...
 지금이 2번쯤 된다는 얘기로 보인다. 2차 상승 국면이 올지 안 올 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올 것 같다는 뉘앙스로 말을 했다.

< 2. 이종혁씨 강연 >
 와우티비를 안봐서 이 분이 얼마나 유명한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거들먹거리면서, 때로는 청강자들을 야루면서(?) 강연을 진행했다.

 1. 펀드멘털 분석 2. 수급 분석 3. 기술적 분석 4. 심리적 분석
 에 대하여 각각을 설명하였으나, 믿음직스러운 자료의 제시를 통한 설명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특히 삼성전자가 2~3년 안에 100만원 가니까 집 팔아서라도 사놓으라는 호언장담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알려주었는데도 못 먹으면 갑천에 빠져 죽으라는 등의 막말을 거침없이 내뱉을 때부터 강연이 썩 좋게 보이지 않았다.
 어쨌든 삼성전자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몇가지 제시했는데, 
 1. 치킨 게임이 거의 끝이 났고 승자는 삼성전자가 되었다.
 2. 현재 주식 평가는 실적으로 할게 아니라 시장점유율을 봐야 한다(시장점유율이 늘었단 말). 호황기 때 이익이 불을 뿜을 것이다.
 3. 치킨 게임에서 패배한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는 삼성전자의 주식을 살 것이다(?) -> 대단한 비밀인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신빙성 있는 지 여부는 알수 없는 노릇이다. 다른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유출을 위하여 삼성전자 주식을 사들일 것이라 얘기를 하면서, 삼성전자측에서는 이를 방어하기 위하여 또 주식을 사고, 지켜보는 시장참여자들 역시 이를 알고 삼성전자를 사서, 미친듯이 오를 것이라는 요지였는데 과연...?

< 3. 박문환씨 강연 >
 오늘 아침에 루루파파 사이트(http://www.lulupapa.co.kr/)에서 칼럼들을 읽었는데 그 내용이 오늘 강연 내용이었다. 미국발 금융위기의 원인과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또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앞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1. 영국계 헤지펀드가 대량으로 들어오고 있음 (조지소로스?)
 2. 전세계적으로 돈을 찍어내고 있음. -> 인플레이션 유발 -> 현금 가치 하락 -> 주가 상승 (주식이 비싸지는게 아니라 현금이 싸지는 것으로 설명)
 3. 심리적 통치법이라고 설명을 하였는데,,, 미국 언론 등에서, 한국 정부의 빠른 대응(정부지출)으로 한국 주식시장이 좋아지고 있다고 세계적으로 홍보함. -> 다른 나라의 정부지출 유도하기 위함. -> 즉,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본보기로 계속 갈 것이다 라는 설명.

< 기타 소감 >
 주식투자설명회에 처음 와봐서 그런 지, 강연 모두가 재밌었다. 유익한 내용이 많았기도 했지만, 투자설명회에서는 도대체 무슨 강연을 할까 하는 호기심의 해소에서 큰 만족을 얻었다.
 참석한 사람들은 대부분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보였다. 20대는 거의 없었던 듯... 특히 아주머니들도 많이 오셨는데, 강연 끝난 후 강연자들에게 막무가내로 '그래서 무슨 종목이 좋아요?' 하고 묻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추천종목으로는 이종혁씨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를 언급했고, 박문환씨는 GS건설, 신한지주, 현대제철, 한진중공업 등을 언급했다. 첫번째 강연에서는 증권주, 해운주 등을 언급했던거 같다.(기억이 가물가물) 역시 증권사에서는 모든사람들이 알만한 유명한 종목만을 추천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 앞으로 큰 상승장이 온다고,,, 적어도 상반기에 1500은 간다고(솔직히 더 갈거 같다고) 계속 반복 언급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는 신중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거 같다. 물론 추천 종목에 대해서도.
 아무튼 투자의 판단은 내몫!

by 유씨유 | 2009/05/09 20:10 | 취미생활 - 주식 | 트랙백 | 덧글(0)

세운메디칼

세운메디칼: 의료 장비 및 서비스를 하는 회사. 코스닥 상장.

2009-05-09 현재
PER: 6.45
PBR: 1.13
대주주 지분율이 높음. (대주주 + 우리사주조합 이 65% 임)
부채비율 약 21% (낮은 부채비율)
2008년 9월 상장하였고, 공모자금중 절반 가량을 부채 상환에 사용하였음. (개념적인 자금 사용)
2008년 9월에 비하여 2008년 12월 직원수가 6명 증가하였음. (고용 증가 중)
매년 매출액이 증가하는 추세임. (회사 성장 중)
2000년 이후 한번도 적자난 해가 없음. (2000년 이전 자료는 확인 못해봤음)

7000원 이하는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볼 수 있음.

by 유씨유 | 2009/05/09 06:25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유씨유펀드1호 2009년 4월 결산

<4월 매매 요약 (4/1 ~ 5/9)>
 4/3    "세운메디칼" 매수: 5,970원, 830주
 4/10  "세운메디칼" 매도: 6,590원, 760주
 => 세운메디칼 70주 보유중
 4/17  "풋 ELW" 매수: 2055원, 600주
 4/20  "풋 ELW" 매도: 1830원, 600주
 => 약 13만원 손실
 4/23  "풋 ELW" 매수: 1745원, 2000주
 5/7    "풋 ELW" 매도: 1290원, 2000주
 => 약 92만원 손실
 : 세운메디칼 70주 + 전액 현금 보유중

by 유씨유 | 2009/05/09 06:07 | 유씨유펀드1호 | 트랙백 | 덧글(0)

유씨유펀드1호 가입신청서

유씨유펀드1호 가입신청서 양식

1. 고객명:                                                                       (가명 가능!)
2. 이메일주소:                                (펀드정보 송신)
3. 입금자명:                                                                   
4. 입금금액:

을 작성하시어, ucufund@gmail.com 으로 보내주십시오.
입금은 1002-632-690948 우리은행 으로 2009년 3월 31일까지 하시면 됩니다. 확인 후 확인 메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객님의 자산은 유씨유의 신용으로 보증합니다.

by 유씨유 | 2009/03/24 00:08 | 유씨유펀드1호 | 트랙백 | 덧글(1)

유씨유펀드1호 투자설명서 v0.1

유씨유 펀드 1호

 

투자설명서 v0.1



< 1 투자신탁의 개요 >
 1. 명칭: 유씨유 펀드 1호

 2. 펀드존속기간: 2009년 4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3. 펀드매니저: 유씨유

< 2 투자정보 >
 1. 투자목적:
  1) 국내 주식 및 ELW에 투자하여 자본증식을 추구
  2) 펀드매니저 및 고객의 금융지식 습득 추구
  3) 시중 금리보다 초과 수익 추구
 
 2. 주요 투자전략:
  * 1. 스윙투자 70%: 변동성 장세를 활용하는 전략. 주식 보유 일수를 줄이고, 현금 보유 일수를 늘려서, 투자 기회를 포착한다.
  * 2. 장기투자 30%: 저평가 기업의 주식을 계속 보유한다.
  1) 재무구조가 탄탄한 기업의 선별.
    i) 부채비율이 50% 이하인 기업.
    ii) 최근 3년간 적자가 난 분기가 없는 기업.
    iii) 기타 (추후 작성)
  2) 매수신호 발생 시, 1)에서 선별한 기업의 주식 매수
    매수신호 i) 다우지수 상승, 유럽 주요 지수(영국, 프랑스, 독일) 상승, 아시아 주요 지수(일본, 중국) 상승.
    매수신호 ii) 특별한 이유 없이 1) 의 기업이 과도하게 하락 할 때.
  3) 매도신호 발생 시, 보유 주식 매도
    매도신호 i) 다우지수 하락, 유럽 주요 지수(영국, 프랑스, 독일) 하락, 아시아 주요 지수(일본, 중국) 하락.
  4) 한달에 1~4번의 주식 매매 추구 (매매비용 최소화)
  5) 한번 매수한 주식은 마이너스 수익률에서는 절대 매도 하지 않는 전략.
  6) 보유주식의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였는데, 코스피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자산가치 하락 방지를 위한 풋 ELW 매수 전략
  7) 기타 펀드매니저의 판단에 따름.

 3. 주요 투자위험: 해당사항 없음 (펀드매니저가 원금 보장)

 4. 기준가격: 유씨유 증권의 매입 또는 환매 시 적용되는 가격. 유씨유펀드의 순자산가치를 발행 유씨유증권 총좌수로 나누어 산출.
    예) 기준가격 - 1000원/1좌,
         고객A - 200만원 투자 (유씨유 증권 2,000좌 보유하게 됨), 
         고객B - 800만원 투자 (유씨유 증권 8,000좌 보유하게 됨)
        ===============================================
         유씨유펀드 순자산가치: 1000만원 (유씨유 증권 총 10,000 좌)
 
 5. 운용인력: 유씨유, 24세, 주식경력 2년 3개월

 6. 수익구조: 고객에게 자산을 위탁받아 유씨유가 국내주식에 직접 투자.
 
 7. 수수료: 해당사항 없음 (비영리 펀드)

< 3 고객의 권리 >
 1. 금융 관련 상담: 유씨유가 아는 한도내에 답변 드림.
 2. 펀드 포트폴리오 관여: 고객의 요청을 반영하여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 해 드림!
 3. 중도 환매 가능.
 4. 펀드 포트폴리오 열람: 펀드 투자 비중, 보유종목, 펀드 수익률 등을 본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
 5. 관심종목 공개: 유씨유의 관심 종목 공개.

by 유씨유 | 2009/03/20 19:16 | 유씨유펀드1호 | 트랙백 | 덧글(5)

제2편 자산의 성질 축적 용도에 대하여 - 서론

각자가 모든 것을 조달하는 미개한 사회에서는 필요에 따라 일을 하면 되므로 자산 비축이 필요 없다. 그러나 분업이 완전히 도입되고 나면 자산 비축이 필요하다. 내가 뉴그리드에서 코딩을 하면서도 저녁때 먹을 쌀을 수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적어도 한달 생활비가 내 통장에 있기 때문이다.

자산의 축적은 노동생산력의 개량을 동반한다. 기계, 도구가 발명되어 노동 생산량의 증가가 이루어지고, 따라서 노동자는 이 기계를 사용하여 동일한 근로양으로서 더 큰 생산물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자산의 축적의 증가에 비례해서 노동의 세분화도 증가할 수 있다.
즉, 완전 분업 사회에서...
자산의 축적 -> 노동생산력 개량 -> 자산의 축적 -> 노동생산력 개량 -> ...
>>>>>>>>>>> 분업화의 진행 >>>>>>>>>>>>>>>>>>>>>>>>>>> ...

사람의 자산 축적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으므로(?) 무한 분업화가 되는 것인가??
이렇게 쓰고보니, 미개한 사회에는 '욕심' 이라는 개념이 있을려나 싶다.

by 유씨유 | 2008/12/10 20:46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1)

신뢰의 위기 - 신뢰의 회복

모든 대외변수가 그대로 인데, 주가가 상승한다.

주가 상승의 원인은 "시장에 대한 신뢰의 변화" 인 것으로 보인다.

신뢰의 위기때문에 주가 하락이 왔다면, 신뢰의 회복으로 인한 주가 상승은 당연한 결과다.

나의 이성적인 판단은 지금이 들어갈 때라고 외치고 있는데,

미처 행동으로 실천을 못하고 있다.

현재로선 내 판단이 틀리길 바랄 뿐.



아무튼 관계에 있어서 믿음이란건 참 중요한듯.

by 유씨유 | 2008/12/10 18:39 | 취미생활 - 주식 | 트랙백 | 덧글(0)

노동 및 자산 여러 용도에서의 임금과 이윤에 대하여

제목이 참 난해하다.

여러 용도에서의 노동 임금과 자산이윤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1 - 직업의 성질 자체에서 생기는 불평등
1) 쉬운가 어려운가, 청결한가 불결한가, 명예로운가 명예롭지 못한가.
2) 업무가 익히기 쉽고 비용이 적게 드는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가.
3) 안정적인가, 아닌가. (쉽게 짤리느냐?)
4) 노동자들에게 주어지는 신뢰의 크기에 따라 달라짐. (예: 목숨을 맡기는 의사)
5) 성공할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아무나 천체 물리학자가 되는건 아닌것 처럼...)
위 다섯가지는 노동임금에 영향을 끼친다.
자산이윤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1번과 3번 뿐이라고 한다.

2 - 유럽의 정책에 의해 일어나는 불평등
1) 동업조합의 배타적 특권 (도제 수의 제한 등)
2) 특정 직업의 경쟁을 늘림
3) 자유로운 직업 변경 불가
궁극적으로 1), 3)은 "도제 수업 제도"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
2 - 2) 특정 직업의 경쟁을 늘림 에서...
당시에 '목사보' 직업은 매우 핍박(?)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불결한 직업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사람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명예로운 직업. 게다가 지원금이 나왔기 때문에, 목사보 라는 직업은 매우 경쟁자가 많았다고 한다. 그런 경쟁은 자연스레 목사보의 노동임금을 깍아버렸다.

이공계직업들이 신뢰의 크기에 따라 평가 받지 못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의 잣대로 평가되지 못하고 있는 이상, 많은 공대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노동 대비 낮은 임금을 받으며 취업 할 수 밖에 없을 듯 싶다. 게다가 요즘엔 대학에서 공대생을 많이 뽑지 않나??

의사, 변호사라는 직업은 예전의 동업조합과 마찬가지로 취직할 수 있는 인원에 제한을 두고 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이상 의사, 변호사는 앞으로도 촉망받는 직업군이 될 것임에 틀림 없어 보인다.

by 유씨유 | 2008/12/10 13:04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0)

자산이윤에 대하여

부가 정체한 지역에서는, 자산이윤과 노동임금은 반비례한다.
노동임금이 높아질수록 자산이윤은 줄어들고, 노동임금이 낮아지면 자산이윤은 증가한다.
자본가와 노동자 사이에서는 적절한 노동가격의 합의점을 찾을 것이고, 그래서 자산이윤도 결정 될 것이다.(?)

부가 정체한 지역에서 갑자기 신성장동력이 되는 사업이 발생했다고 하자.
그 사업을 하면 이윤이 엄청나서, 기존 사업을 하던 자본가들은 경쟁적으로 신 사업으로 자산을 돌릴 것이다.
그 사업에 대한 자본가들의 경쟁이 치열하여 해당 사업의 노동임금은 치솟을 것이다. 아무튼 자본가들은 기존 사업대비 자산이윤이 더 적어지기 직전까지 신 사업에 뛰어들 것이다. 그리고 또 평형점을 찾겠지.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자산의 이동이 발생했기 때문에 기존 사업의 경쟁이 약화되어, 기존 사업의 자산들의 이윤이 높아질 것이라는 언급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확 와 닿진 않는다.)

자산이윤의 증가와 노동임금의 증가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예외적인데,,, 예로 식민지 개척이 있을 수 있다.
하루 12시간 빡씨게 과일채집을 해야 먹고 살수 있는 노동자가 있다고 하자. 거의 원시 생활을 하고 있는 이 노동자에게 하루 8시간만 일을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식량과, 따뜻한 옷과, 집을 지어주는 댓가로 식민지의 비옥한 토지, 금광 등을 자본가들은 얻는다. 자본가들은 경쟁적으로 식민지로 자산을 이동시킬 것이고, 개발해야 할 자원이 매우 많으므로 노동자의 가치는 올라간다.
획득하는 부의 90%가 자본가, 10%가 노동자에게 배분된다고 할지라도 어쩌면 노동자가 자본가보다 200% 더 행복 해 할 수 도 있다. 또한 자본가는 그 획득한 부로서, 또 다른 식민지를 개척하여 또 다른 노동자를 200%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으므로, 어찌보면 그런 부의 분배는 적절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처럼 신성장동력은 자산이윤을 늘리고, 반대로 더 이상 발전 할 것이 없는 지역에서는 자산이윤이 낮게 된다.

노동임금의 상승보다 자산이윤의 상승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노동임금은 어떤 상품을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에 불과하여 상품의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반해 자산이윤의 증가는 복리효과로서 상품의 가격을 상승시킨다.
자산이윤의 5% 증가는 해당 가격만큼 상품 가치에 반영이 되기 때문이다. 또 그 상품을 사용하는 두번째 산업군에서도 자산이윤을 5% 인상한다면, 두번째 상품 역시 가격이 자산이윤 증가분만큼 상승 할 것이다.
이처럼 자산이윤을 인상시키는 것은 노동임금을 인상시키는 것보다 파장이 크다!

by 유씨유 | 2008/12/06 17:47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1)

노동가격에 대하여

부가 증가하는 지역에서는 노동가격이 상승한다.
부가 감소하는 지역에서는 노동가격이 하락한다.
부가 정체하는 지역에서는 노동가격이 정체한다.
(노동가격은 부의 절대적인 양과는 별개... 부의 증가/감소 속도와 관계함)

부의 증가는 상품 소비의 증가를 동반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자본가들은 자신들의 자산을 활용하여 가능한한 많은 노동자를 고용하여 상품을 만들어 낼 것이다.
자본가들의 경쟁적인 노동자 고용은 노동자 수요를 증가시키고, 따라서 노동가격이 상승한다.
마찬가지로 부의 감소는 상품 소비 감소를 동반하고, 노동자를 해고하며, 노동가격이 감소된다.

내가 이해한 아담 스미스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1. 잉여 생산량: 농기구의 발전 -> 노동대비 수확량 증가 -> 잉여 인력 발생
2. 분업: 잉여 인력들의 다른 산업 진출(?)
3. 전문화: 해당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짐.
1,2,3 의 선순환으로 부의 증가가 이루어진다. 전문화가 되면 될 수록 동일한 노동을 투입하여 얻는 결과물은 늘어난다.

부가 증가하는 지역에서는 필수적으로 인구의 증가가 이루어진다.
노동가격의 상승으로 인하여  노동자들은 자신의 식솔들을 먹여 살릴 최소한의 수입 이상을 벌 게 되고, 자식을 생산(?)하는 것이 자신의 부의 증가에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조혼 성행!!)
부의 증가 -> 노동가격 상승 -> 인구 증가 -> 부의 증가 ... 선순환

by 유씨유 | 2008/12/05 23:48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0)

대차거래에 대하여 - 1

대차거래잔고 == value 대비 높은 price

"우리금융" 보면서 든 생각이다.
최근에 많이 대차잔고 줄어드는거 보면 지금은 뭐 나름 괜찮은 가격대라 판단하여 매수하는 듯...

우리금융은 숏커버링은 들어오고 있지만, 주가는 횡보하는 상태이고,,,, 아직 1200만주나 남았고,,, 이제야 다른 은행주들과 대차거래잔고 비율 (대차거래잔고/총주식수)이 비슷하고,,,
따라서 앞으로 줄줄 더 빠질 것이다!?!?
숏커버링들어오면서 주가가 오를 때...............까지.

시간날 때 지금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서 적어둬야겠다.

by 유씨유 | 2008/11/13 01:47 | 취미생활 - 주식 | 트랙백 | 덧글(4)

ucucu.egloos.com

왜 세글자는 안 되는데.............
급 의욕 떨어짐. ㅡㅡ;;

by 유씨유 | 2008/11/01 22:25 | 엉뚠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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