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9일
블로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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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07 19:02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30 02:14 | 엉뚠생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30 01:49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10 13:58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강연장에 조금 늦게 도착한 관계로 첫번째 강연의 초반부분은 놓쳤다.
< 1. 경제동향에 대한 강연 >
받았던 자료책자를 잃어버려서 자세한 내용을 언급할 순 없지만, 내용을 요약하자면 세계 경제 지표들이 속속 좋아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인상 깊었던 그래프는,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의 장세는 큰 상승흐름의 초입기라는 그래프였다. 내가 이해한 것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1. (1차 상승국면) 코스피가 900에서 시작을 하였다고 가정하고, 외국인은 한국 주식시장이 메리트가 있다고 보고, 매수하기 시작한다.
2. 코스피가 1400이 되는 시점(현재)에서 펀드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은 이익실현을 한다. -> 펀드 환매에 의한 기관 매도
3. (2차 상승 국면) 외국인은 계속 산다. 코스피의 상승을 보고 개인투자자들이 다시 펀드에 투자한다. 기관 + 외국인의 동반 매수.
4. (고점 및 유지) 외국인은 이익을 실현하고 주식을 팔고 나간다. 개인투자자의 펀드 매수는 계속되어 기관은 계속 산다.
...
지금이 2번쯤 된다는 얘기로 보인다. 2차 상승 국면이 올지 안 올 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올 것 같다는 뉘앙스로 말을 했다.
< 2. 이종혁씨 강연 >
와우티비를 안봐서 이 분이 얼마나 유명한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거들먹거리면서, 때로는 청강자들을 야루면서(?) 강연을 진행했다.
1. 펀드멘털 분석 2. 수급 분석 3. 기술적 분석 4. 심리적 분석
에 대하여 각각을 설명하였으나, 믿음직스러운 자료의 제시를 통한 설명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특히 삼성전자가 2~3년 안에 100만원 가니까 집 팔아서라도 사놓으라는 호언장담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알려주었는데도 못 먹으면 갑천에 빠져 죽으라는 등의 막말을 거침없이 내뱉을 때부터 강연이 썩 좋게 보이지 않았다.
어쨌든 삼성전자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몇가지 제시했는데,
1. 치킨 게임이 거의 끝이 났고 승자는 삼성전자가 되었다.
2. 현재 주식 평가는 실적으로 할게 아니라 시장점유율을 봐야 한다(시장점유율이 늘었단 말). 호황기 때 이익이 불을 뿜을 것이다.
3. 치킨 게임에서 패배한 반도체 기업들이 이제는 삼성전자의 주식을 살 것이다(?) -> 대단한 비밀인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신빙성 있는 지 여부는 알수 없는 노릇이다. 다른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기술유출을 위하여 삼성전자 주식을 사들일 것이라 얘기를 하면서, 삼성전자측에서는 이를 방어하기 위하여 또 주식을 사고, 지켜보는 시장참여자들 역시 이를 알고 삼성전자를 사서, 미친듯이 오를 것이라는 요지였는데 과연...?
< 3. 박문환씨 강연 >
오늘 아침에 루루파파 사이트(http://www.lulupapa.co.kr/)에서 칼럼들을 읽었는데 그 내용이 오늘 강연 내용이었다. 미국발 금융위기의 원인과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또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앞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1. 영국계 헤지펀드가 대량으로 들어오고 있음 (조지소로스?)
2. 전세계적으로 돈을 찍어내고 있음. -> 인플레이션 유발 -> 현금 가치 하락 -> 주가 상승 (주식이 비싸지는게 아니라 현금이 싸지는 것으로 설명)
3. 심리적 통치법이라고 설명을 하였는데,,, 미국 언론 등에서, 한국 정부의 빠른 대응(정부지출)으로 한국 주식시장이 좋아지고 있다고 세계적으로 홍보함. -> 다른 나라의 정부지출 유도하기 위함. -> 즉,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본보기로 계속 갈 것이다 라는 설명.
< 기타 소감 >
주식투자설명회에 처음 와봐서 그런 지, 강연 모두가 재밌었다. 유익한 내용이 많았기도 했지만, 투자설명회에서는 도대체 무슨 강연을 할까 하는 호기심의 해소에서 큰 만족을 얻었다.
참석한 사람들은 대부분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보였다. 20대는 거의 없었던 듯... 특히 아주머니들도 많이 오셨는데, 강연 끝난 후 강연자들에게 막무가내로 '그래서 무슨 종목이 좋아요?' 하고 묻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추천종목으로는 이종혁씨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를 언급했고, 박문환씨는 GS건설, 신한지주, 현대제철, 한진중공업 등을 언급했다. 첫번째 강연에서는 증권주, 해운주 등을 언급했던거 같다.(기억이 가물가물) 역시 증권사에서는 모든사람들이 알만한 유명한 종목만을 추천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 앞으로 큰 상승장이 온다고,,, 적어도 상반기에 1500은 간다고(솔직히 더 갈거 같다고) 계속 반복 언급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는 신중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거 같다. 물론 추천 종목에 대해서도.
아무튼 투자의 판단은 내몫!
# by | 2009/05/09 20:10 | 취미생활 - 주식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09 06:25 | 유씨유의관심종목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09 06:07 | 유씨유펀드1호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24 00:08 | 유씨유펀드1호 | 트랙백 | 덧글(1)
< 1 투자신탁의 개요 >
1. 명칭: 유씨유 펀드 1호
2. 펀드존속기간: 2009년 4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3. 펀드매니저: 유씨유
< 2 투자정보 >
1. 투자목적:
1) 국내 주식 및 ELW에 투자하여 자본증식을 추구
2) 펀드매니저 및 고객의 금융지식 습득 추구
3) 시중 금리보다 초과 수익 추구
2. 주요 투자전략:
* 1. 스윙투자 70%: 변동성 장세를 활용하는 전략. 주식 보유 일수를 줄이고, 현금 보유 일수를 늘려서, 투자 기회를 포착한다.
* 2. 장기투자 30%: 저평가 기업의 주식을 계속 보유한다.
1) 재무구조가 탄탄한 기업의 선별.
i) 부채비율이 50% 이하인 기업.
ii) 최근 3년간 적자가 난 분기가 없는 기업.
iii) 기타 (추후 작성)
2) 매수신호 발생 시, 1)에서 선별한 기업의 주식 매수
매수신호 i) 다우지수 상승, 유럽 주요 지수(영국, 프랑스, 독일) 상승, 아시아 주요 지수(일본, 중국) 상승.
매수신호 ii) 특별한 이유 없이 1) 의 기업이 과도하게 하락 할 때.
3) 매도신호 발생 시, 보유 주식 매도
매도신호 i) 다우지수 하락, 유럽 주요 지수(영국, 프랑스, 독일) 하락, 아시아 주요 지수(일본, 중국) 하락.
4) 한달에 1~4번의 주식 매매 추구 (매매비용 최소화)
5) 한번 매수한 주식은 마이너스 수익률에서는 절대 매도 하지 않는 전략.
6) 보유주식의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였는데, 코스피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자산가치 하락 방지를 위한 풋 ELW 매수 전략
7) 기타 펀드매니저의 판단에 따름.
3. 주요 투자위험: 해당사항 없음 (펀드매니저가 원금 보장)
4. 기준가격: 유씨유 증권의 매입 또는 환매 시 적용되는 가격. 유씨유펀드의 순자산가치를 발행 유씨유증권 총좌수로 나누어 산출.
예) 기준가격 - 1000원/1좌,
고객A - 200만원 투자 (유씨유 증권 2,000좌 보유하게 됨),
고객B - 800만원 투자 (유씨유 증권 8,000좌 보유하게 됨)
===============================================
유씨유펀드 순자산가치: 1000만원 (유씨유 증권 총 10,000 좌)
5. 운용인력: 유씨유, 24세, 주식경력 2년 3개월
6. 수익구조: 고객에게 자산을 위탁받아 유씨유가 국내주식에 직접 투자.
7. 수수료: 해당사항 없음 (비영리 펀드)
< 3 고객의 권리 >
1. 금융 관련 상담: 유씨유가 아는 한도내에 답변 드림.
2. 펀드 포트폴리오 관여: 고객의 요청을 반영하여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 해 드림!
3. 중도 환매 가능.
4. 펀드 포트폴리오 열람: 펀드 투자 비중, 보유종목, 펀드 수익률 등을 본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
5. 관심종목 공개: 유씨유의 관심 종목 공개.
# by | 2009/03/20 19:16 | 유씨유펀드1호 | 트랙백 | 덧글(5)
각자가 모든 것을 조달하는 미개한 사회에서는 필요에 따라 일을 하면 되므로 자산 비축이 필요 없다. 그러나 분업이 완전히 도입되고 나면 자산 비축이 필요하다. 내가 뉴그리드에서 코딩을 하면서도 저녁때 먹을 쌀을 수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적어도 한달 생활비가 내 통장에 있기 때문이다.
자산의 축적은 노동생산력의 개량을 동반한다. 기계, 도구가 발명되어 노동 생산량의 증가가 이루어지고, 따라서 노동자는 이 기계를 사용하여 동일한 근로양으로서 더 큰 생산물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자산의 축적의 증가에 비례해서 노동의 세분화도 증가할 수 있다.
즉, 완전 분업 사회에서...
자산의 축적 -> 노동생산력 개량 -> 자산의 축적 -> 노동생산력 개량 -> ...
>>>>>>>>>>> 분업화의 진행 >>>>>>>>>>>>>>>>>>>>>>>>>>> ...
사람의 자산 축적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으므로(?) 무한 분업화가 되는 것인가??
이렇게 쓰고보니, 미개한 사회에는 '욕심' 이라는 개념이 있을려나 싶다.
# by | 2008/12/10 20:46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12/10 18:39 | 취미생활 - 주식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2/10 13:04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12/06 17:47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1)
부가 증가하는 지역에서는 노동가격이 상승한다.
부가 감소하는 지역에서는 노동가격이 하락한다.
부가 정체하는 지역에서는 노동가격이 정체한다.
(노동가격은 부의 절대적인 양과는 별개... 부의 증가/감소 속도와 관계함)
부의 증가는 상품 소비의 증가를 동반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자본가들은 자신들의 자산을 활용하여 가능한한 많은 노동자를 고용하여 상품을 만들어 낼 것이다.
자본가들의 경쟁적인 노동자 고용은 노동자 수요를 증가시키고, 따라서 노동가격이 상승한다.
마찬가지로 부의 감소는 상품 소비 감소를 동반하고, 노동자를 해고하며, 노동가격이 감소된다.
내가 이해한 아담 스미스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1. 잉여 생산량: 농기구의 발전 -> 노동대비 수확량 증가 -> 잉여 인력 발생
2. 분업: 잉여 인력들의 다른 산업 진출(?)
3. 전문화: 해당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짐.
1,2,3 의 선순환으로 부의 증가가 이루어진다. 전문화가 되면 될 수록 동일한 노동을 투입하여 얻는 결과물은 늘어난다.
부가 증가하는 지역에서는 필수적으로 인구의 증가가 이루어진다.
노동가격의 상승으로 인하여 노동자들은 자신의 식솔들을 먹여 살릴 최소한의 수입 이상을 벌 게 되고, 자식을 생산(?)하는 것이 자신의 부의 증가에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조혼 성행!!)
부의 증가 -> 노동가격 상승 -> 인구 증가 -> 부의 증가 ... 선순환
# by | 2008/12/05 23:48 | 국부론 | 트랙백 | 덧글(0)
대차거래잔고 == value 대비 높은 price
"우리금융" 보면서 든 생각이다.
최근에 많이 대차잔고 줄어드는거 보면 지금은 뭐 나름 괜찮은 가격대라 판단하여 매수하는 듯...
우리금융은 숏커버링은 들어오고 있지만, 주가는 횡보하는 상태이고,,,, 아직 1200만주나 남았고,,, 이제야 다른 은행주들과 대차거래잔고 비율 (대차거래잔고/총주식수)이 비슷하고,,,
따라서 앞으로 줄줄 더 빠질 것이다!?!?
숏커버링들어오면서 주가가 오를 때...............까지.
시간날 때 지금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해서 적어둬야겠다.
# by | 2008/11/13 01:47 | 취미생활 - 주식 | 트랙백 | 덧글(4)
왜 세글자는 안 되는데.............
급 의욕 떨어짐. ㅡㅡ;;
# by | 2008/11/01 22:25 | 엉뚠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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